캣츠아이 [하이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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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하이브와 유니버설 레코드 산하 레이블 게펜 레코드가 함께 만든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지난해 걸그룹 음반 중 최장 기간 동안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머물렀다. 무려 35주간 진입 기록이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25계단 하락한 77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 앨범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차트에 머물렀다.
캣츠아이의 전작인 ‘SIS’(Soft Is Strong·소프트 이즈 스트롱)는 36계단 상승한 156위로 10주째 진입했다.
그룹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는 45위, 엔하이픈의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95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은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11위에 올랐다. 이 앨범 역시 36주 연속 진입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앨범의 타이틀곡 격으로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인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한 계단 오른 6위에 올랐다. 또 다른 수록곡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은 같은 차트에서 3계단 하락한 94위에 머물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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