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사진 | 웨이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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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첫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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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은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에 처음으로 참석해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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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은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앰배서더로서 파리 패션쇼 현장을 찾았으며, 김해김(KIMHĒKIM) 10주년 컬렉션 자리를 함께했다. 이어 본봄(BONBOM)과 리이(Re RHEE)의 연합쇼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론트 로우에 자리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취재진의 주목을 이끌었다. 특히 행사장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을 직접 보기 위해 인파가 몰리며 이들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사진 | 웨이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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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패션쇼이자 첫 파리 패션위크 참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세련된 스타일링과 비주얼로 현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K팝에 이어 패션계에서도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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