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배우 신현준의 딸 민서양이 행사장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현준은 4일 딸 민서 양과 함께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툴레 키즈(Thule Kids) 한국 공식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툴레 키즈는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가 선보인 유아용 이동 제품 라인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민서 양의 귀여운 외모가 온라인에서 주목받으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눈만 닮았다”, “너무 예쁘다”, “부인이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귀엽냐”, “신현준 좋은 점만 닮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일부 누리꾼들은 “신현준도 어릴 때 예뻤다”, “딸은 아빠 닮는 거다. 아빠 닮아서 예쁜 것”이라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5월, 12살 연하의 첼리스트 출신 김경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