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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2월 결혼' 김지영, 혼인신고서 이틀 전에 작성했는데…"재혼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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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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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누리꾼이 김지영에게 "재혼에 대해선 어떻게 생가각하세요?"라고 물었다. 김지영은 지난달 1일 결혼해 지난 3일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며 법적으로 기혼자가 됐음을 알린 상황. 김지영은 해당 누리꾼에게 "제가 어떻게 생각할 게 뭐 있나요. 하고 싶은 분들은 하는 거죠"라고 답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했고, 이후 애인이 한 독서모임의 대표 윤수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달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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