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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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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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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의 귀여운 학교 제출 서류에 웃음을 터뜨렸다.

    윤혜진은 4일 "학교에 내는 건데 이러네…"라는 글과 함께 이마를 짚은 이모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딸 엄지온 양이 작성한 학교 제출 서류가 담겼다. 지온 양은 '나의 장점'에는 '키가 크다'라고 적고, '나의 단점'에는 '살이 쪘다'라고 다소 단순하게 적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지온 양은 서류로 남으니 곰곰이 생각한 후 구체적으로 적어달라는 안내에도 불구하고, 장래희망인 '성악가, 뮤지컬 배우'를 선택한 이유로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라고 적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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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윤혜진은 "이러네… 지워라…"라고 반응하며 엄마로서의 복잡하면서도 유쾌한 심경을 드러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온 영은 올해 성악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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