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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풍선을 불다 눈 실핏줄이 터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5일 "어린이집 가서 풍선 불다가 터져서 눈 실핏줄 터짐"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랄랄의 눈이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겼다. 이때 눈동자 한쪽이 붉게 충혈돼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특히 풍선을 불다가 갑자기 터지는 바람에 눈 실핏줄이 터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랄랄은 "하루하루가 진짜 왜 이러냐"라며 예상치 못한 사고에 당황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랄랄은 부기가 빠지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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