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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마이큐는 시간 필요하다 했지만…김나영, 재혼 1년 만에 새 생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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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이수민 기자]
    텐아시아

    김나영 / 사진 = 김나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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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나영이 파마 머리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 가운데, 새로운 생명이 함께 포착돼 화제다.

    4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파마머리 일주일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펌 헤어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카페를 방문하거나 거실 바닥에 엎드려 여유를 만끽하는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머리 예쁘다",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 김나영을 향한 외모 칭찬이 이어졌다.

    특히, 이전 게시물에서 포착되지 않았던 강아지 한 마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 속 강아지는 익숙한 듯 목줄을 차고 김나영의 가족과 함께 거리를 활보해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김나영의 남편 마이큐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아들을 향한 애정과 강아지 입양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2024년 우리 가족은 미국으로 여행을 갔었다"며 "그 무렵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 역시 같은 마음이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키우던 와이어 폭스 테리어 친구 따일로우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뒤라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기까지는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공개 후 마이큐의 발언이 재조명되며 강아지의 정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임시 보호 중인 강아지냐. 너무 귀엽다", "함께 있는 강아지 낯이 익다. 혹시 사연 있는 강아지를 입양한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지만 4년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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