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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조윤서-곽시양, 비밀종교 '삼악도' 속으로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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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곽시양과 채기준 감독, 배우 조윤서(왼쪽부터)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삼악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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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곽시양과 조윤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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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곽시양과 채기준 감독, 배우 조윤서(왼쪽부터)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삼악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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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기준 감독의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후 흔적을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비밀과 금기가 숨겨진 마을에서 목격한 지옥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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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윤서는 탐사 보도 프로그램 PD 채소연 역을, 배우 곽시양이 사이비 종교 삼악도와 관련된 제보를 전하는 일본인 기자 마츠다 역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1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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