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배우 구혜선이 최근 논란이 된 헤어롤 가격에 대해 해명했다.
5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직접 개발한 헤어롤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구혜선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한 헤어롤 제품을 출시했다. 그러나 시중 판매되고 있는 헤어롤은 몇천 원대 수준이지만 해당 헤어롤은 하나에 1만 3000원이라는 높은 가격으로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둥근 헤어롤이 머리카락에 엉켜 오염되는 데에 비해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자가복원 된다”라며 “내구성이 좋아 영구적 사용 또한 가능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라며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2002년 CF 모델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년에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석사)에 합격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