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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에게 '5성급 호텔 디저트'를 선물했다.
5일 박수홍은 "아빠랑 딸 딸기 쁘띠체험 데이트"라며 5성급 호텔에서 딸기 디저트를 마음껏 즐겼다.
박수홍은 아기 식판에 따로 담은 각종 과일들을 하나하나 자랄 딸 재이의 입에 먹여주며 '딸바보 아빠'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이미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년도 채 되지 않은 나이에 광고계를 접수한 셈이다. 폭풍 성장과 함께 광고 러브콜이 이어지며 '슈돌 스타 2세'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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