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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달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오는 8일부터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THE WASP(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이다. 유리는 빈곤의 굴레 속에서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내면의 균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카르멘이다. 하츠투하츠는 당돌함을 담은 신곡 ‘RUDE!’(루드!)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겼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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