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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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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서울=뉴시스] 배우 고소영이 남편인 배우 장동건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2026.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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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소영이 남편인 배우 장동건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탈탈 털어봅니다! 고소영 신발 털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평소 즐겨 신는 신발들을 소개했다.

    고소영은 현관에 놓인 신발들을 보여주며 "어렸을 때는 높은 구두나 예쁜 슈즈를 많이 신었다. 그때는 (구두를) 신고 뛰고 춤도 췄는데 이제는 높은 구두를 신으면 불안하고 걸음걸이도 이상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넘어지는 게 무서워서 요즘은 운동화를 많이 신는다"며 편안한 스타일의 신발을 선호하게 된 일상의 변화를 설명했다.

    특히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의 스트레스 해소법도 전했다. 그는 "우리 신랑은 신발을 맨날 닦는다. 내 운동화도 닦아준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왜 그렇게 자주 닦냐고 물어봤더니 '신발을 닦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또 "저는 신발 모델명 같은 건 잘 모르는데 남편은 그런 걸 잘 안다. 신발 박사"라며 "콜라보(협업) 제품이나 브랜드도 잘 안다"고 덧붙였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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