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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C9엔터 신인' 네이즈, 5월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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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드라마 화제성 업고 국내 출격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신인 그룹 네이즈(NAZE)가 오는 5월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데일리

    (사진=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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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즈는 지난 6일 공식 계정을 통해 데뷔 임박을 알리는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콘텐츠에는 네이즈의 데뷔에 대한 스포일러가 짧게 담겨 호기심을 자극했다. 같은 날 TBS를 통해 방송된 완전체 출연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 8화 엔딩 장면에는 “NAZE 5월 데뷔 결정”이라는 자막이 나타나며 기대감을 한층 달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네이즈가 5월 데뷔를 결정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방위 프로모션을 통해 쌓아온 성장 서사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네이즈의 본격적인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네이즈는 C9엔터테인먼트가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이자 창사 이래 최초의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일본 지상파 채널인 TBS의 프라임 타임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에 캐스팅되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드림 스테이지’는 올해 초 일본은 물론 국내 tvN·채널J·티빙에도 편성되면서, 네이즈의 인기 상승세에 탄력을 더했다. 극 중 K팝 연습생으로 분한 네이즈는 실제 데뷔를 앞둔 팀의 여정과 맞닿은 꿈과 성장 스토리를 그리며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같은 화제성에 힘입어 네이즈는 ‘드림 스테이지’와 연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전개하며 ‘차세대 한류 대표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작품 OST ‘원더러스트’, 주제곡 ‘베이비부’(BABYBOO), ‘리틀 스타’(Little Star), ‘이즌 쉬 러블리?’(Isn‘t She Lovely?)에 직접 참여하고, 도쿄·오사카·후쿠오카에서 드라마 쇼케이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신인으로선 이례적으로 일본 대표 음악 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무대를 펼치며 완성형 능력치를 보여줬다.

    드라마, 음악과 공연 외에도 네이즈는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상승 가도를 달려왔다.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타 ’TGC‘에 두 차례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고, 현지 대형 일루미네이션 이벤트와 TBS의 다수 간판 예능에 연이어 출연하며 인지도를 넓혔다. 또 일본 주요 매체 19곳과 인터뷰 및 촬영을 진행하고, 유명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현지의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TBS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일본 민영방송 공식 다시보기 서비스인 Tver(티버)를 통해서는 리얼리티 콘텐츠 ’나제도리 ~NAZE? DREAM STAGE~‘를 20회 넘게 공개하며 매력적인 팀 케미스트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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