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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한예종 출신' 한지현, 디자이너로 파격 변신하더니…'30세'에도 인형같은 동안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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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텐아시아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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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지현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빼구 다 경주갔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서로 다른 공간에서 포착된 한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한지현은 파란 셔츠 위에 브라운 재킷을 입고 체크, 스트라이프, 플라워 패턴이 섞인 천을 여러 장 안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단정한 표정이 어우러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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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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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사진에서는 밝은 실내 공간에서 흰 블라우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들고 다른 손에는 작은 간식을 쥔 채 시선을 위로 두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파란색과 브라운 체크 패턴이 섞인 머플러를 머리에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같은 색감의 코트를 걸치고 두 손으로 머플러를 감싸 쥔 모습이 담겼는데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말 그대로 귀여운 햇빛" "드라마 잘보고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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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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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으로 30세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캐스팅됐다. 2017년 데뷔한 그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로맨스를 그린다. 한지현은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주니어 디자이너이자 세 자매 중 둘째 송하영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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