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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아빠' 개그맨 정성호가 정관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글로벌 남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K-유부남으로 사는 게 쉬운 줄 알아?'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지던 중 정성호는 "잠을 15년째 잘 못 자고 있다"며 "내가 지금 어디 있는 지도 모르겠다"라며 5남매를 키우는 가장의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김용만은 "15년째 만나면 '애 잘 크지?'라고 얘기한다"며 공감했다.
이어 정성호는 "첫째를 낳고 방송한 게 15년 전인데, 지금 우리 집에는 아이가 있다"며 37개월 아기가 집에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제 묶을 때가 되지 않았나" '정관 수술'에 대한 질문에 정성호는 "안 묶었다. 열어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게스트들은 "상남자"며 감탄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10년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경맑음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0년생 딸 수아, 2012년생 딸 수애, 2013년생 아들 수현, 2014년생 아들 재범, 2022년생 아들 하늘 군까지 3남 2녀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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