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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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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고백... "소중한 선물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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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SNS 통해 직접 밝혀

    "결혼식은 1년 뒤 올릴 예정"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데일리

    나현(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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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현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며 “결혼식은 천천히 준비해 약 1년 뒤쯤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과 웨딩 반지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예비 신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나현은 2015년 걸그룹 소나무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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