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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화문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앨범 ‘GOLDEN’(골든)이 레전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16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정국이 2023년 11월 발매한첫 솔로 앨범 ‘GOLDEN’이 스트리밍 68억 회(필터링 전)를 기록했다.
정국의 ‘GOLDEN’은 역대 아시아 아티스트 정규 앨범(Studio Album) 가운데 ‘최단’ 기간,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최초’이자 유일하게 68억을 달성했다.
최근 ‘GOLDEN’은 ‘2020년대 강력한 히트곡을 가장 많이 배출한 앨범 톱20’ 리스트 20위에 K-팝 솔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GOLDEN’은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 중 하나인 ‘위클리(주간)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23주째 진입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명반다운 초장기 인기 질주를 펼치고 있다.
‘GOLDEN’ 앨범에 수록곡이자 여전히 전 세계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글로벌 메가 히트송 ‘Seven’(세븐)은 28억이 넘는 스트리밍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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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GOLDEN’은 미국 저명한 음악 매체 ‘빌보드’(Billboard)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위로 첫 데뷔해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로 25주 동안 차트인했다. 빌보드와 양대 산맥인 ‘영국 오피셜’(UK Official)의 메인 앨범 차트 ‘톱 100’에서는 역대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8주간 차트인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 모든 크레딧으로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10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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