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해인, 32억원 대출받았는데 어쩌나…이자만 1200만원, 공실 투성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이해인이 건물주의 삶을 토로했다.

    그는 15일 계정을 통해 "건물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지금 임대가 반 밖에 안찼다. 월세는 600만원이다"라고 상황을 밝혔다.

    이어 “그런데 지금 임대가 반밖에 안 찼다. 월세는 600만 원이라 매달 600만 원을 내야 한다. 지금 공실이 6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건물을 샀다고 알렸다. 그는 “40억 건물의 현실. 32억 대출. 계약서 쓰던 날 손 떨렸어요. 밤마다 이자 계산하고 잠 못 자고. 그래도 내 선택을 믿을 거예요. 생계형 건물주 응원해 주세요"라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