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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1년, 3년 살 수 있을지 몰랐다" 박성광♥ 이솔이, 항암으로 빠진 머리카락 복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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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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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항암치료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이솔이는 "나이 드니까 일년 사이 확확 늙네. 맞네. 한참 전 사진인 줄. 불과 반 년 전 사진"이라며 과거 추억 여행에 나섰다.

    특히 단발 머리 시절을 그리워하며 추억을 회상하던 중 "아마 이때부터 붙임머리 떼고 온전히 내 머리로 다닐 때였나"라며 과거 암투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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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항암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던 그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고백했다.

    현재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는 이솔이는 건강하게 몸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해 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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