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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범수 子 다을, 전교회장 됐다..母 이윤진과 발리 떠나 한국行 "고맙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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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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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슈돌'에 출연했던 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 군이 전교 학생회장이 됐다.

    1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의 둘째 아들 다을 군이 초등학교 전교 학생회장으로 당선된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다을 군의 모습에서 의젓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윤진은 서울로 돌아와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는 과정에서도 전교 학생회장에 당선된 아들을 향해 자랑스러운 마음과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함께 언급된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향해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하며 남다른 모성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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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전해졌고,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발리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하던 그는 최근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어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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