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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혜리, 121억 건물주도 먹는 건 똑같아…입에 크림이 덕지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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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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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디저트 먹방에 나섰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냠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딸기를 포함해 각종 과일과 다양한 토핑이 들어간 디저트를 먹고 있다. 크림을 입에 묻혀가며 먹방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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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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