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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최준희는 한 레스토랑에서 밝은 얼굴로 식사를 즐기며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다들 보고 싶어요"라며 병원 진료실 앞에서 대기하는 모습으로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이에 최준희는 별도의 해명 없이 일상을 공개하며 '건강이상설'을 불식시켰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5년 동안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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