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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신혼 일상을 깜짝 공개했다.
윤영경은 17일 "볶음밥, 탕수육"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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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윤영경이 남편 남창희와 신혼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소소하지만 다정한 신혼의 한때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날 남창희는 이사한 신혼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우드와 화이트 톤이 조화를 이루는 깔끔한 거실과 정돈된 주방 수납장은 단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간 속에서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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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창희는 지난달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했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에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현재 윤영경은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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