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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클라이맥스' 주지훈, 정치권·연예계 비리 구조 폭로…시청률 3.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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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월화 오후 10시 ENA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중심을 뒤흔드는 폭로가 펼쳐지며 더욱 거세진 권력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이데일리

    사진='클라이맥스' 캡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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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시청률 3.8%(전국 유료 가구 기준, 닐슨 제공)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화 시청률은 2.9%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암시 시장 남혜훈의 불법 행위를 둘러싼 사건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권력의 민낯이 드러났다. 남혜훈 시장의 비위를 입증할 핵심 증거를 확보한 검사 방태섭(주지훈)은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며 정치와 재계와 얽힌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중심부로 점점 깊이 접근했다. 특히 남혜훈 시장을 둘러싼 의혹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사건은 전국적인 파장을 일으켰고, 방태섭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은폐되어 온 정치권과 연예계를 둘러싼 비리 구조를 폭로하며 판을 뒤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추상아(하지원)와의 관계 역시 점점 균열을 맞으며, 두 사람의 과거 사건과 숨겨진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 긴장감을 높였다.

    2화만에 정치권과 재계, 연예계를 아우르는 권력 카르텔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 가운데, 서로 다른 선택을 내린 방태섭과 추상아의 향후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계산이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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