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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김지은, 청량한 아우라 속 몽환美[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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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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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지은이 새 프로필을 통해 투명한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지은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은은 맑고 투명한 피부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추럴한 웨이브의 헤어와 화이트, 블루톤의 깔끔한 스타일링은 특유의 청순하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자아내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김지은은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천원짜리 변호사’,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브랜딩 인 성수동’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로맨스부터 코미디와 스릴러 연기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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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주연을 맡았던 MBC ‘검은태양’으로는 그 해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SBS ‘천원짜리 변호사’를 통해 여자 우수연기상까지 수상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 김지은은 ‘엄마친구아들’에서 구급 대원 ‘정모음’으로 분해 친근한 에너지와 걸크러시 면모로 입덕을 유발하며 등장하는 장면마다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어 ‘체크인 한양’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 그는 지금까지 쌓아온 연기 내공을 여과 없이 증명해 매 순간 섬세한 감정 변주로 캐릭터를 완성, 인물이 지닌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김지은은 영화 ‘H-521’(가제) 출연을 확정,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영화 ‘H-521’(가제)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에 픽션을 더한 추격 액션으로 김지은이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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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작품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을 채우는 김지은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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