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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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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발한, 티모시 샬라메"…'듄 파트 3', 12월 韓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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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듄: 파트 3'(감독 드니 빌뇌브)가 오는 12월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19일 "'듄: 파트 3'가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며 "시리즈의 장대한 결말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예고편에선 폴(티모시 샬라메 분)과 챠니(젠데이아 분)가 태어나지 않은 아이 이름을 지었다.

    폴이 무앗딥으로서 우주 황제 자리에 오른 모습도 등장했다. 거듭되는 전쟁 속 미래를 보는 눈으로 절대 권력을 넘어선 존재가 되어 있었다.

    17년 전과 너무 다른 모습이다. 폴은 짧은 머리와 서늘한 표정을 유지했다. "죽는 건 두렵지 않아"라는 대사가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들의 결의에 찬 순간을 담아냈다. 폴은 절대 권력으로 흑화한 상태였다. 챠니는 그를 사랑하지만 결국 대립하게 된다.

    이 외에 플로렌스 퓨, 레베카 퍼거슨, 안야 테일러 조이, 하비에르 바르뎀이 포착됐다. 제이슨 모모아, 로버트 패틴슨 등도 합류를 예고했다.

    '듄: 파트 3'는 '듄' 3부작의 최종장이다. '절대 권력' 폴(티모시 샬라메 분)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마주하는 전쟁과 갈등을 그렸다.

    해당 시리즈는 수많은 '듄친자'를 양산했다. 전 세계 누적 11억 2,500만 달러(약 1조 6,729억 원) 흥행 수익과 8개 오스카 트로피를 얻었다.

    한편 '듄: 파트 3'는 12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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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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