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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전지현·구교환, 좀비 마주했다…'군체', 연상호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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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정태윤기자] 연상호 감독이 새로운 좀비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측이 19일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감염자들의 비주얼을 담았다.

    피로 뒤범벅된 감염자들, 정체를 알 수 없는 점액질의 이미지로 낯선 공포감을 불러일으켰다. 새로운 종의 탄생을 예고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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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권세정 역)은 빌딩에 갇혀 감염자들의 동태를 살피고 있었다. 구교환(서영철 역)은 어떠한 동요도 없이 결연한 표정을 지었다.

    지창욱(최현석 역)은 휠체어를 탄 김신록(최현희)의 옆을 지켰다. 신현빈(공설희 역)은 심각한 얼굴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었다.

    전지현부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과 기존 좀비와는 다른 새로운 종으로 또 한 번의 장르 진화를 선보인다.

    '군체'는 오는 5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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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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