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사진 제공=MBC 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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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딘딘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 복귀한 소감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딘딘은 19일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떠난지 벌써 5년이 지났다"라며 "역시 내 집"이라고 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리얼 여행기를 담아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5년 10월 재정비 이후 약 5개월 만에 돌아와, 반가움을 산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호스트 중심 포맷에서 벗어나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를 꾀했다.
딘딘은 파일럿 시절부터 함께했던 프로그램에 5년 만에 다시 합류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딘딘은 "2021년 7월에 프로그램을 떠났는데 벌써 5년이 지났다"며 "그동안 관련 기사를 보면 반갑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에는 한곳에만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있어 떠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랜만에 복귀한 스튜디오에 대해서는 "들어오자마자 '역시 내 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준현 형과 함께했던 전성기를 다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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