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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이혼합의서를 공개한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들의 조롱에 곧장 반박했다.
19일 서유리는 악플러들이 쓴 댓글을 캡처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악플러들은 '5년 정도 결혼 후 3억 2천이라.. 이혼해볼만 하네' '내가 여자라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딱 5년 살고 정확히 반반 시전할듯? 100억 자산가 만나면 5년만에 50억을 버는 건데 1년에 10억? 창조경제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서유리는 "돈 재산 내가 훨씬 더 많았어. 무슨 소리야. 19년도부터 빚만 있었는데. 단 한 번도 나보다 더 많이 번 적이 없어"라며 곧장 반박했다.
이날 오전 서유리는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혼 합의서에는 전남편인 최병길 PD가 서유리에게 2024년까지 총 3억 2천 3백 만원을 지급해야한다고 적혀있었던 것.
서유리는 최PD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6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지만 이혼 후에도 금전 문제로 계속해서 갈등을 겪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수년간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관련해 형사 고소를 진행, 수사 결과 수백 명의 피의자들이 측정되어 기소 및 처벌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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