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TOP9, 갈라쇼 출연
이소나, 강상준과 7년 열애 공개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닥터신'의 예고편 모습.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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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오디션의 대장정을 마친 '미스트롯4'의 주역들이 화려한 갈라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배우들과의 특별한 만남과 숨겨진 비화를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는 진 이소나를 필두로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을 포함한 TOP9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출연해 경연의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오디션의 대장정을 마친 '미스트롯4'의 주역들이 화려한 갈라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배우들과의 특별한 만남과 숨겨진 비화를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공연은 출연진 전원이 합심해 준비한 '황진이' 합동 무대로 포문을 열었으며 이소나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대와 새로 준비한 무대를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TV조선 새 드라마 '닥터신' 주연진이 갈라쇼에 등장한 이유는?
특히 TV조선의 새 주말드라마 '닥터신'의 주연 배우인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백서라는 응원했던 참가자로 홍지윤을 꼽으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우연은 뇌를 체인지하고 싶은 인물로 이소나를 지목하며 "노래 실력이 말이 안 되고 탄탄한 기본기와 감정선이 훌륭하다"라고 극찬했다. 안우연은 무엇보다 우승자인 1등의 삶을 한번 살아보고 싶다며 재치 있는 야망을 드러냈다.
새 드라마 '닥터신' 주연배우들이 '미스트롯4' TOP9를 만났다.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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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빈은 왜 허찬미를 16년 짝사랑 역할에 추천했나
주세빈은 드라마 '닥터신'의 카메오로 탐나는 인물로 허찬미를 선택하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주세빈은 극 중 16년째 짝사랑하는 본인의 역할을 허찬미라면 용감하게 잘 표현할 것 같다며 신뢰를 보였다.
한편 우승자 이소나의 개인적인 삶과 러브스토리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종회 당시 객석에서 눈물을 흘려 주목받았던 이소나의 남편이 배우 강상준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소나는 강상준과의 7년 열애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했다.
이소나는 "과거 국악 공연을 할 때 남편 강상준이 남자 주인공으로 왔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공식 울보라는 별명을 얻은 홍성윤은 해당 수식어를 부인하며 정든 동료들과의 이별이 아쉬웠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홍성윤은 MC 김성주의 짓궂은 요청에 즉석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관련 주제: 미스트롯4, 닥터신, 주세빈, 허찬미, 이소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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