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위버스 팀 채널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스튜디오 노츠 아리랑' 진행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 개최
방탄소년단(BTS). 하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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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뷔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하루 앞두고 속마음을 전했다.
뷔는 20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오랜만의 무대라서 떨리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보여드리려고 준비 중이에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될 공연에 대해 "그러려면 우리 모두 다치는 일은 없이 안전하게 무사히 공연이 끝나는게 저희가 제일 바라는 일이에요! 부디 공연 당일에는 우리 모두 여유를 가지고 서로를 지켜주는 분위기로 즐겨주세요. 그래야 더 아름다운 하루가 될 것 같아요"라고 팬들에게 부탁했다.
그러면서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도 많이 보고싶었어요 내일 봐요!"라며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BTS와 팬클럽 아미를 환영하는 메시지 영상이 미디어 폴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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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도 마찬가지로 "드디어 오늘,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설레면서도 초조하고 그렇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지민은 "감사해요 조금 이따 만나자. 아미(ARMY·팬덤명)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년 9개월만에 발표한 신보 '아리랑'은 방탄소년단(BTS)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앨범으로,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총 14곡이 수록됐으며, 한국적인 정서를 살리면서도 방탄소년단 만의 색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20일 오후 1시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 뮤직비디오. 하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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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무대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최상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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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상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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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이번 컴백은 팀의 새로운 챕터 'BTS 2.0'의 서막을 여는 또 다른 출발점으로, 전세계 팬들과 대중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으며, 잠시 후인 오후 2시에는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팀 채널에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스튜디오 노츠 아리랑(STUDIO NOTES ARIRANG)'을 진행한다.
바로 내일인 21일에는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며 서울 도심을 보랏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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