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방송인 김장미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장미는 피부 및 체형 관리를 받기 위해 외출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장미는 편안한 의상을 입은 채 자연스럽게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김장미는 지난달 "요즘 너무 소식이 없어서 다들 뭐 하고 지내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동안 저는 열심히 생명을 만들고 있었습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어 "너무 큰 축복들이 한꺼번에 찾아와 감사한 마음이 컸고, 그만큼 조금은 더 조심스러워지고 싶어서 잠시 조용히 쉬었어요"라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보내주신 많은 응원과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장미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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