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나이 믿기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 화제
다비치 활동과 150만 유튜브 채널 운영 병행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공주' 비주얼이 돋보이는 사진 4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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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의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머리 좋아해주어서 기쁜 맘에 뒤적뒤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창가 옆 밝은 자연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연한 핑크 셔츠를 입고 베이지 컬러의 복조리 형태 가방을 두 손으로 열어보는 모습을 보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이어 바닥에 앉아 같은 가방을 손에 쥔 채 위를 올려다보는 컷에서는 부드럽게 풀린 머리카락과 또렷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인상이 강조된다.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공주' 비주얼이 돋보이는 사진 4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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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장면에서는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창가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은은한 색감이 이어지고 마지막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표현, 은은하게 빛나는 립 메이크업이 돋보이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마무리한다.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공주' 비주얼이 돋보이는 사진 4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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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밍키가 핑크공듀가 된다는 건 봄이 왔다는 거" "하 요정가터" "너무 예뻐" "내핑크공쥬" "사랑합니다" "언니 이 머리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공주' 비주얼이 돋보이는 사진 4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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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인 강민경은 그룹 다비치 멤버로서 음악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구독자 약 15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싱글 '타임캡슐'을 발표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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