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더 가녀려진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옳이는 21일 "사진을 열심히 찍어가지고 아까워서 얼렁뚱땅. 내맘대로 올리는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러블리한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한층 더 가녀린 몸매와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옳이는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50kg에서 일주일 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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