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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구혜선이 다이어트 성공과 사업 성과를 동시에 알리며 겹경사를 맞았다.
구혜선은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몸무게는 46kg 진입. 쿠롤(KOOROLL)은 키워드 순위 1위로 진입과 동시에 카테고리 순위 1위를 유지 중이며 품절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필승"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구혜선이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원조 '얼짱'다운 변함없는 미모와 한층 더 날렵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체중계 인증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체중계에는 46.78kg이라는 수치가 선명하게 표시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구혜선은 직접 기획에 참여한 헤어 소품 브랜드 '쿠롤(KOOROLL)'의 성과도 전했다. 키워드 순위 1위 진입에 이어 카테고리 순위 1위를 유지 중이라고 밝히며, 품절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24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 대학원에 진학해 올해 1월 조기 졸업했다.
또한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재학 당시 이해신 카이스트 석좌교수와 공동으로 관련 기술을 개발해 2021년 12월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해당 제품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80% 줄인 친환경 디자인으로 주목받아 지난해 우수특허 대상으로도 선정됐다. 구혜선이 개발한 휴대용 헤어롤은 온라인을 통해 1개 1만 3천 원, 2개 세트 2만 5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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