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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박지윤은 24일 베트남 푸꾸옥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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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55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박지윤은 튜브톱 스타일 수영복을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내며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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