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40㎏ 뺀 홍윤화 "오한에 이명까지" 의사 "요요 시작 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홍윤화가 급격히 살을 뺀 뒤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고 했다.

    홍윤화는 25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

    9개월 간 40㎏을 감량했다고 한 홍윤화는 다이어트 후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다.

    그는 "요즘 계속 춥다가 갑자기 열이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의사 앞에서도 "몸이 많이 피곤하고, 살을 뺀 뒤 오한에 시달리고 있다. 손이 달달 떨릴 정도로 춥고 어지럽다"고 했다.

    또 이명 증상도 있다고 했다.

    홍윤화는 "몸에서 이상 신호가 느껴졌다.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면역력이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면역력을 다시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의사는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