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사진=텐아시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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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40)이 20년 만에 토크쇼 예능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2회에서는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세이렌' 주연 박민영,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민영은 토크 예능은 20년 만에 출연한다며 "'세이렌' 홍보로 토크 예능 3번 찍은 게 끝"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예능을 출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는 "진짜 제 모습을 보면 극에 몰입이 힘들까봐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시대인만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살롱드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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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박민영의 인상에 대해 "다양한 작품을 봤지만, 인상 깊었던 건 데뷔작이다. '거침없이 하이킥', '성균관 스캔들'이 너무 세서, 똑 부러지고 야무질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민영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답했고, 위하준도 "누나가 의외로 엉뚱하고 4차원이다"라고 폭로했다.
박민영은 "나는 평소에 완벽주의랑 거리가 멀다가 일을 할 때 조금 그렇게 된다. 지금은 촬영이 끝나서 풀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장도연이 "약간 안광 있으신 거 같다"라고 하자 박민영은 "그런 말 많이 듣는다. 장악력이라고 하죠"라고 셀프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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