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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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고 YY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싱글 '리플렉트(RE:FLECT)'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4월에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리플렉트'는 지나온 시간과 감정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는 과정을 담았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단종 역으로 출연해 1000만 관객을 모은 배우가 됐다. 영화에서 연기력을 입증한 그가 가수로서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
앨범 발매에 앞서 박지훈은 다음 달 25,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
박지훈의 첫 싱글 '리플렉트'는 4월29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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