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장근석. 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배우 장근석이 감독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 합류한다.
제작사 에픽스톰은 장근석이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에픽스톰은 “풍부한 연기 경험을 가진 선배 배우로서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지원하는 ‘디렉터스 아레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근석은 2025년 6월 VAST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국내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감독 서바이벌 예능이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2분 분량의 숏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한다. 각 라운드에서 생존한 감독에게는 제작비가 지원된다. 최종 라운드 진출작은 정규 드라마로 편성돼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에는 배우 차태현과 감독 이병헌의 출연이 확정됐다. 티저에는 영화 ‘극한직업’ 대사를 패러디한 “지금까지 이런 예능은 없었다”는 문구가 삽입됐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5월 15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