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사진 | 제이지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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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송가인이 독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송가인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 자전거 탄 지 3개월째”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실내 자전거에 올라타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44kg까지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요요 없는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면모를 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ㅣ송가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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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가인은 운동을 통한 신체 변화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법 허벅지 근육량도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 신기하다”며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 있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뿌듯한 심경을 내비쳤다. 단순히 마른 몸매를 넘어, 근력 강화를 통해 건강한 체형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꾸준함이 답”, “근육량 늘어난 거 부럽다”, “44kg 유지 쉽지 않다” 등의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OST ‘사랑아 사랑아’를 발매하며 본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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