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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살 뺐다더니…BTS 지민, ‘50kg대 몸무게’ 인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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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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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이 50kg대 몸무게를 인증했다.

    지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숫자 ‘59.7kg’이 선명하게 찍힌 체중계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체중계 사진과 더불어 멤버 뷔와 함께 운동을 마친 직후로 보이는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달리기와 불꽃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운동을 표현한 사진 속 뷔는 민소매 차림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이번 체중 공개는 최근 완전체 컴백 라이브 당시 언급했던 다이어트의 결과로 풀이된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촬영 당시보다 9~10kg 정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신문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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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했다. 2022년 6월 발표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나온 신보다. 이번 앨범은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뭉친 완전체 복귀라는 점에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앨범 발매일 다음 날인 지난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컴백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약 1840만 명의 시청자가 동시 접속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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