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김혜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김혜윤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사진 중 하나. 김혜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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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금발’로 변신한 그는 과감히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평소 자연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김혜윤은 이번 촬영에서 밝은 금발의 긴 생머리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미지 변신에 의상도 한몫한 걸로 보인다. 금발머리와 함께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매치해 ‘요정’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대비되는 검정색의 구두는 반전된 분위기를 배가했다.
그의 변신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웬일이니”, “누구야”라며 놀란 반응을 남겼다.
지난 24일 김혜윤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사진 중 하나. 김혜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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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윤은 1996년생으로 2013년 ‘KBS 2TV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씨네21은 그를 “새로 마주하는 캐릭터의 빛과 그림자를 성실하게 분해할 줄 아는 배우는 자연스러움의 미학과 유연함의 즐거움을 계속해 생성해 낸다”고 평가했다.
스크린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는 오는 4월 8일에는 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로드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포착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 팀이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담는다.
또한 그는 4월 1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도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염정화, 박준면, 덱스 등이 함께하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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