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궁진(오른쪽)이 지난 24일 개최된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정기총회에서 가요계의 미래를 이끌 가수로 선정되며 신인가수상을 수여받은 뒤 가수 박상철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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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3'에서 최종 10위에 오른 가수 남궁진이 대한가수협회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25일 남궁진이 지난 24일 개최된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정기총회에서 가요계의 미래를 이끌 가수로 선정되며 신인가수상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대한가수협회가 수여하는 신인가수상은 매년 음악성과 잠재력, 대중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두각을 나타낸 신인 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미스터 트롯3'에서도 보여지듯, 남궁진은 뛰어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가요계와 트롯 시장을 이끌어갈 유망한 신인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가수협회 측은 "남궁진이 보여준 음악적 역량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수상을 결정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협회는 "남궁진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라고 극찬했다.
한편, 남궁진은 인기리에 방송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3'에서 최종 10위 순위권에 오르며 대중들에게 얼굴 도장을 찍었다.
그는 앞서 KBS1TV 설 기획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건강박사 옹달쌤'에도 고정 출연중이다.
이외에도 소속사 선배 가수 나상도와 함께 BTN 라디오 '쾌남열전' 더블 DJ로 활약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남궁진은 지난해 10월 신곡 '산책'을 발매하며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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