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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권아가 25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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