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뷔. 사진. | 정국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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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정국이 군복 차림으로 색다른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25일 정국의 공식 틱톡 계정에는 “#BTS #JungKook #JK #V #SWIM”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신곡 ‘SWIM’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으며, 각각 군복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면이 번갈아 전환되는 교차 연출이 더해지며 독특한 재미를 완성했다. 한쪽이 춤을 추는 동안 다른 한쪽은 침대에 누워 동일한 구도로 등장하는 방식으로, 위트 있는 연출이 돋보였다.
정국. 뷔. | 정국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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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두 사람이 헷갈릴 정도로 닮았다”, “편집인 줄 몰랐다”, “군복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3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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