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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BTS 완전체 귀환 통했다…컴백 무대 1840만명 시청 ‘글로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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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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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 무대가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넷플릭스는 24일(현지시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스트리밍과 공개 이후 24시간 동안의 누적 시청자가 약 1,840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의 컴백 공연을 담고 있다.

    플랫폼 집계 기준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보였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한 주 동안 1,310만 뷰를 기록하며 비영어권 콘텐츠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포함해 멕시코,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등 24개국에서 주간 1위를 기록했으며, 총 80개국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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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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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반응 역시 뜨거웠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공식 채널 내 BTS 관련 콘텐츠는 약 26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했고, 미국·한국·필리핀·호주·말레이시아·인도·태국·아르헨티나·영국·터키 등 여러 국가에서 관련 해시태그가 트렌드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BTS는 2022년 12월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전 멤버가 병역 의무를 수행하며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지난해 6월 전원이 전역 및 소집 해제를 마쳤으며,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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