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설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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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목욕탕 이모티콘과 함께 뉴질랜드 여행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화사한 핑크색 니트에 도트 무늬의 에코백을 매치한 자연스러운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또 이국적인 산과 강을 배경으로 야외 온수풀에서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머리를 높게 묶고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완벽한 두상, 탄탄한 어깨라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웃고 있는 그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묻어난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설현 SNS |
여러 장의 사진 중 한 장의 사진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에는 오른 발 두 개가 담긴 것. 사진을 본 팬들은 남성의 발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현재 설현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신작 시대극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송혜교, 공유 등과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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