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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위험하다 그랬다”…온유, 건강 이상→활동 중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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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온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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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샤이니 온유가 과거 건강 이상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새고F5’에는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온유는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단 거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이에 온유는 “단 걸 너무 좋아하게 됐다. 단것만 먹어도 살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케이크만 먹고도 살더라. 근데 건강이 너무 안 좋아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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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새고F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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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창민은 “너 한창 살 너무 빠졌을 때 정말 걱정 많이 했다”며 “진짜 안 된다. 그때 정말 (다들) 위험하다 그랬다”고 말했다. 그러자 온유는 “그때는 단 걸 진짜 좋아했다. 요즘에는 충분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온유는 2024년 샤이니 정규 8집 ‘하드’ 발매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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