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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피원하모니' 테오가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응원한다.
테오는 오는 31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KBO 리그 한화이글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가창에 나선다.
그는 한화이글스의 오랜 팬이다. 대전 출신으로, 그동안 팬심을 표현해왔다. "고향에서 의미 있는 시구에 나서게 됐다"고 반겼다.
마운드에 오르는 소감을 남겼다. "좋은 기회로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던 팀의 시구를 하게 되어서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이 새로 시작하는 만큼 선수분들 모두 파이팅 하시길 바란다"며 "제가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피원하모니는 최근 미니 9집 '유니크'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초동 판매 50만 장을 돌파, 팀의 첫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글로벌 성적도 돋보인다. 피원하모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4위로 진입했다. 팀 자체 최고 순위를 찍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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